전국민 가슴을 울린 임영웅의 한마디. 미스터트롯 진 인터뷰 "엄마 혼자 남겨두고 미안하다고… 아버지가 준 선물" 장경동 목사도 푹 빠진 임영웅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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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국민을 가슴 물클하게 한 임영웅의 한마디.
미스터트롯 진 인터뷰
“엄마 혼자 남겨두고 미안하다고 아버지가 준 선물”
엄마의 애창곡 바람
아버지의 애창곡 배신자
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
엄마 생일날 1억원 주기

장경동 목사도 설교시간에 극찬한
미스터트롯 김수찬-임영웅 대결

Comments

홍순례 says:

영웅님 노래드르며 하루를시작함니다 영웅님 많이 좋아하는팬임니다 교많하지마시고 항상견손하계 행동하면 꼭세게에 영원이꺼지지않는 큰별이될검니다 항상기도할게요

동산미소 says:

영웅님 마니 마니축하합니다 예바른 모습 영탁님 축하포옹받을때 고개숙이며 안기는모습은 이사람 진짜 가식이없는 예의바른 신사구나~!!꽂길만걸은 겁니다
무한 응원합니다🙌🙌

김해선 says:

임영웅씨언제쯤거제도에올수이설까요거제도에서보고싶어요

박기헌 says:

장경동이가 목사인가 개목사이지 요즘 지날하고
다니더만 요런것이 남으노래 듯기평가을해
ㅆㅃㅆㄲ 지구상에서 업어저야할놈 목사는 목사다워야하지

김정희 says:

선생님 보고 또 봐도 왠지 자꾸 눈물이 납니다
영웅님 꽃길 만 가세요

김동행 길 says:

가슴시린 임영웅 엄마하고 할머니 늘건강하시고 활짝 웃는 꽃 길이 드 디어 열렸네요 진자 박수갈채를 보냅니다 사랑해요~~♡♡

노경순 says:

영웅님 영원히 응원할께요♡♡♡

최미미 says:

영웅님.이제는 눈물보다 웃는날이 더많을거에여.할머니.엄마모두 행복하세여.
영웅님.항상 응원할께여~~♡♡

유희정 says:

임영웅님 항상 응원합니다♥

HPOK sk says:

에휴~진짜 고만들 울어라,

김재천 says:

지금모두어려운가운데진받게됨을축하드립니다

주주란꽃항아리 says:

사회자나김성주나똑같내요 말이더디고 느리고 한마디하고한1분있다가얘기하고답답하내

조용규 says:

잠들기전까지 임영웅씨 노래를 듣는담니다 정말 보이스도 짱이구 감성또한 죽여 줘용 홧ㅡㅡㅡ팅

조용규 says:

참 김수찬씨한곡일대일 대결전에4위인가5위인거로 아는데 승산이 없을것을 알면서 영웅씨를 지명해서 결선에 못 오른것은 참 대단하더군요 레전드분들을 위해. 좋은 무대를 만들기위해 가장 안전한 임영웅씨를 지명한다고 할때 진정한 트롯가수 더군요 참 그무대도 심금을 울리는 무대 였엇요 주현미씨의 울면서 후회하네 참 두분다 감성적인 노래더군요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일만 했어요 저도 눈물을 마니 흘였어요 김수찬씨도 꽃길만 걷기바람니다 사랑함니다💖💖💖 홧ㅡㅡㅡ팅

박공순 says:

재방을 봐도봐도 너무잘했어요 울아들하고동갑인데 아들같아요 앞으로 쭉~욱 쭈~욱 뻗어나가길 두손모아빌께요~

김학금 says:

정말 바램처럼 전국의 아들이 됐네요ㆍ영웅시대가 왔다 귀여워 될줄 알았어요ㆍ목소리가 깊이가 있어요 전 기독교인이라 세상 노래는 안든는편인데 이젠 영웅노래는 든습니다ㆍ최그ㅡ

정순자 says:

미터 너무행복했습니다 결승전 참가자 모두 감사합니다 모두잘되길 바랍니다

조용규 says:

임영웅씨 진짜 노래 잘하네요 온 국민에 심금을 울리는. 감성은 진짜 잊을수가 없어요 부디 꽃길만. 걸으시길 바람니다. 누가 뭐라해도 감성은 진짜 잊을수가 없어요. 임영웅씨 노래를 들으면서 참 울기도 많이 했읍니다 제 나이가 68살 인데도 영웅씨 노래를 들으면 눈물이 시도 때도없이 흐르곤 해요 사랑함니다 영웅씨. 우리나라에 길이남을 트롯가수가되시길바람니다 꽃길만 걷기를~~~~~~~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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